군자라 하더라도, 인간인 이상 과실은 있게 마련이다. 그러나 그 과실은 일식이나 월식 같은 것이다. 누구에게도 숨기지 않기 때문이다. 사람은 누구나 이것을 보게 된다. 동시에 군자는 곧 그 잘못을 고친다. 그때에는 일식과 월식이 끝났을 때처럼 그 빛남을 우러러보듯 군자의 덕을 우러러보게 되는 것이다. 자공(子公)이 한 말. -논어 공(公)들은 전부 그저 굴러다니는 돌멩이처럼 아무 쓸모가 없는 자들이다. 그저 남의 힘에 의해 일을 이룰 수 있는 자들이다. 모수(毛遂)가 같은 식객들에게 한 말. -십팔사략 우레 소리가 진동하여 백 리를 뒤흔드니 모든 사람이 겁내고 두려워한다. 이 때 당황하지 않고 허둥대지 않으며 침착한 태도로 제사를 지내는 사람은, 자기가 가지고 있는 숟가락과 울창주(鬱 酒)를 손에서 놓는 일이 없고 조금도 예절에 어긋남이 없다. -역경 오늘의 영단어 - bullying : (약한자를) 못살게 구는: 폭력오늘의 영단어 - efficiency : 효율, 능률오늘의 영단어 - conformity : 적합, 일치, 순응, 복종청년에게 권하고 싶은 것은 다음 세 마디뿐이다. 즉 일하라. 더욱 더 일하라. 끝까지 일하라. -비스마르크 오늘의 영단어 - wanted : 구인모집당신에게 사과가 하나있고 나에게도 사과가 하나 있어서 당신의 사과를 내게주고 내 사과를 당신에게 준다면 우리는 여전히 사과 한개씩을 가지고 있게된다. 하지만 당신에게 아이디어가 하나 있고 나에게 아이디어가 하나 있어서 이를 서로 교환한다면 우리는 두개씩의 아이디어를 갖게된다. - 조지 버나드 쇼 오늘의 영단어 - reprocessing : 재처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