겨 주고 겨 바꾼다 , 보람 없는(쓸데없는) 짓을 함을 이르는 말. 걱정, 근심 속에 살아온 세상을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떠난다. -맹자 학문의 진정한 목적은 설명하는 것보다도 오히려 발명하는 데 있다. -알랭 오늘의 영단어 - realistic : 실현가능한, 실질적인군대가 강하면 즉 멸망할 것이요, 나무가 단단하면 즉 부러진다. -노자 오늘의 영단어 - principle sum : 원금천자가 참으면 나라에 해가 없고, 제후가 참으면 큰 일을 이루고, 관리가 참으면 승진하고, 형제가 참으면 집안이 부귀하고, 부부가 참으면 일생을 해로하고, 친구끼리 참으면 이름이 깎이지 않고, 자신이 참으면 재앙이 없어진다. -공자 오늘의 영단어 - clemency : 온화, 온순, 관대, 자비 <---> inclemency시간이란 야박스러운 주막 주인과 같다. 그는 나가는 손님에게는 가볍게 작별의 인사를 한다. 그리고 들어오는 손님에게는 호들갑을 떨며 달려가서 악수를 한다. 반길 때는 웃는 모습을 하고 헤어질 때는 한숨을 쉰다. -셰익스피어 만일 우리 모두가 늙은이나 젊은이나 남자나 여자나 모두 진실로 돌아가서, 일할 때나, 식사할 때나, 마실 때나, 놀 때나, 눈을 떴을 때나, 언제든지 그리고 마침내 육체가 진실과 혼연 일체가 된다면 얼마나 아름다울 것인가. -간디